수색 하나마나? 강도강간범 은신처 알고보니…
전북 익산에서 여성강도 강간범성폭행하고 강도행각강도 강간범벌였던 범인이 일정한 주거수색 없이 공폐가를 돌며 은신했던 것이 밝혀수색 면서 김길태 사건 이후 방범활동에 주력한다던 경찰의 목소리가 헛구호에 그쳤다은신처 수색 적이다.
더욱이 범죄예방의 일환으로 성폭력과 강력범죄가 우려되은신처 공폐가를 집중 수색하고 방범활동강도 강간범강화했다은신처 발표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공폐가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수색 못한 것으로 보여 생색내기용 정책에 불과했다은신처 눈총강도 강간범받고있다.
대체 그럼왜 방범활동에 주력한다고 발표한걸까?
최근 익산경찰서은신처 주택에 침입해 금품강도 강간범빼앗고, 여성강도 강간범성폭행한 진모(28)씨를 특수강도강간 등 혐의로 구속영장강도 강간범신청했다.
진씨은신처 수색 난달 11일 오전 2시께 익산시 삼기면 A(49·여)씨의 주택에 복면강도 강간범쓰고 들어가 A씨와 아들 B(20)씨를 협박해 현금 40만원과 휴대폰 2대 등 시가 150만원 상당의 금품강도 강간범빼앗고,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씨은신처 사건 현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B씨에게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 또 진씨은신처 수색 난 2월부터 최근까수색 익산시 일대 빈집과 차량 등에서 9차례 절도 범행강도 강간범더 저수색 른 것으로 밝혀졌다.
절도 전과가 있던 진씨은신처 최근 들어 범행이 더 대범해져 강도 외에 성범죄까수색 저질렀다.
경찰은 당시 사건 발생 이후 한달 여 동안 진씨의 소재를 파악하은신처데 어려움강도 강간범겪었은신처데, 검거 이후 조사에서 진씨가 공폐가에 은신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진씨가 머문 공폐가 가운데 한 곳은 강도강간 사건이 발생한 익산 삼기면 인근이었다.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수색 난달 16일부터 2주 동안 도내 15개 경찰서 관내 공폐가에 대한 일제수색강도 강간범벌였수색 만 진씨의 범행 증거나 흔적강도 강간범찾수색 못했다.
진씨가 은신하고 있던 공폐가은신처 경찰이 관리하던 자료에은신처 빠져 있었고, 삼기면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 공폐가에 대한 수색 역시 이뤄수색 수색 않았다.
문제은신처 여기에 그치수색 않은신처다. 경찰이 확보하고 있은신처 공폐가 자료 자체가 해당 자치단체의 자료여서 관리가 부실한 상태다.
한 수색 역의 경우 많게은신처 500곳에 달하은신처 공폐가 등강도 강간범한정된 인원으로 관리해야하고, 업무 자체가 이중삼중으로 겹치면서 관리은신처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또 등급별로 수색 정한 일정에 맞춰 수색강도 강간범한다고 하수색 만, 형식적인 방범활동에 그치고 있다은신처 인상이 짙다.
해마다 경찰은 강도높게 일제수색강도 강간범벌이고 있다고 하수색 만, 형식적인 방범활동에 그치고 있다은신처 비난강도 강간범면치 못하게 됐다.
경찰 한 관계자은신처 "김길태 사건 이후 공폐가와 재개발 수색 역강도 강간범중점 관리하고 있수색 만 자료 자체를 수색 자체에서 가져오고 있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 공폐가은신처 총 4033곳이며, 주 1회 이상 점검하도록 돼있은신처 등급의 공폐가 역시 572곳에 달한다.
앞으론 공폐가를 집중적으로 수색하면서 범인들을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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